등록기자: 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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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일산 애니골 97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회 메모리슬립 테니스 대회가 열렸다.
개나리부 여자 복식조 총 24개 팀을 참가하여 예선 본선을 치렀고 이날 4강 경기는 많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임예은(신일산) 조영빈(신일산), 김효신(레테 )심은정(레테), 성현미(파주목요) 조혜연(파주목요), 손윤아(하이볼,PPU,파주목요), 유선혜(한마음,모두의 테니스) 조가 격돌하였고 이날 결승에는 임예은(신일산,티오피,PWL) 조영빈(신일산) 성현미(파주목요) 조혜연(신일산,파주목요) 조가 치열한 경쟁을 거쳐 결국 성현미(파주목요)와 조혜연(신일산)조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효신(레테), 심은정(레테)

손윤아(하이볼), 유선혜(한마음)

임예은(신일산), 조영빈(신일산)

성현미(파주목요), 조혜연(신일산)
이날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열정을 다해 경기를 치르고, 입상을 못 한 분들도 끝까지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고 정말 멋진 팀워크와 열정이 있기에 동호회 활동이 더 의미가 된 대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메모리슬립(대표 김민화) 는 추운 날씨에도 최상의 경기력으로 멋진 결과를 얻었고 테니스 동호인 발전을 위해 꾸준히 대회를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민화 대표의 지속적인 노력과 열정이 많은 동호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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