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오른하늘 X 탐정법인 블랙, 업무협약(MOU) 체결

탐정 서비스에 법률 전문성 더해… 증거 확보 및 자문 체계 강화 기대

 

지난 19일 법무법인 오른하늘(대표변호사 이종민)과 탐정법인 블랙(대표 서광)은 탐정 업무에 대한 법률적 지원 및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해결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소재 법무법인 오른하늘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종민 대표변호사, 공일규 변호사, 서광 대표, 신승한 이사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탐정 업무의 현장성과 변호사의 법률 전문성을 결합하여, 의뢰인의 문제를 신속하면서도 법적으로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증거 확보, 신변보호, 분쟁 대응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실질적인 법률 자문과 현장 조사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밀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민 대표변호사는 “탐정 업무와 법률 자문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특히 증거 확보가 핵심인 사건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정당하고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광 대표는 “탐정 업무 수행 중 법률적 해석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실무자 입장에서는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 자문을 신속히 제공받을 수 있어, 의뢰인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탐정법인 블랙은 오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신변보호, 증거 수집, 민간 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 탐정들로 구성된 법인으로, 합법적인 절차와 윤리 기준에 따라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헌법소송, 수사대응,공정거래,엔터테인먼트 관련 등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종합 로펌으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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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5.20 14:09 수정 2026.03.0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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