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식·경험 공유 커뮤니티
전국렌터카연합회(회장 박성호)와 김석기 연우회장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연우회’가 오는 5월 23일(금) 대구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

[사진제공] 전국렌터카연합회
연우회는 전국렌터카연합회 산하에서 활동했던 전국 회장, 각 지역 이사장 출신의 전·현직 단체장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친목 도모와 경험 공유, 나아가 렌터카 산업의 제도적·정책적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특히, 산업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정책적 고민을 함께 나누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지식·경험 공유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우회는 전국 약 1,180여 개의 중소 렌터카 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전국렌터카연합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렌터카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연우회의 주요 설립 목적은 다음과 같다.
* 퇴임 단체장 간의 친목 도모 및 네트워킹
* 상호 부조와 현업 지원
* 사회공헌 활동 추진
* 렌터카 산업의 제도적·정책적 발전에 기여
박성호 전국렌터카연합회 회장(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조합 이사장 겸임)은 “렌터카 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들을 전·현직 단체장들의 폭넓은 경험과 지혜로 함께 풀어나가길 기대한다”며, “연우회가 업계 발전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우회는 출범 이후 정기 모임, 세미나, 정책 제안 활동 등을 통해 렌터카 산업의 미래를 위한 소통과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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