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제공ㅣ분양대행사
울산 남구 야음동 선암호수공원 인근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분양을 앞두고 지역 주택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631세대와 오피스텔 122실을 포함한 총 753세대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다. 울산 남구 일대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 단지로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중심으로 ▲84㎡A ▲84㎡B ▲84㎡C ▲84㎡D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며, 일부 펜트하우스도 포함된다. 오피스텔 역시 전용 84㎡ 중심의 아파트형 구조로 설계돼 실거주 수요까지 고려했다.
입지적 강점도 돋보인다. 단지는 선암호수공원과 인접해 공원과 호수 조망이 가능하며, 산책로와 녹지 공간을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한 울산 남구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교육시설,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번영로와 수암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울산 도심 이동이 수월하며, 인근 산업단지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수요도 기대된다.
상품 설계 역시 차별화됐다. 4Bay 중심 평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드레스룸·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층간소음 저감 설계와 스마트홈 시스템을 도입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업계 관계자는 “선암호수공원 입지와 힐스테이트 브랜드, 초고층 설계가 결합된 만큼 울산 남구를 대표하는 신규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단지는 향후 분양 일정에 맞춰 공급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8년으로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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