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1순위 청약 평균 14.12대 1 기록

총 4,787건 접수…전 타입 마감·최고 경쟁률 61.25대 1 흥행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투시도

 

태영건설이 공급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1순위 청약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39가구 모집에 총 4,787건이 접수돼 평균 14.1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에서 61.25대 1을 기록했으며, 이 외 모든 타입 역시 청약이 마감되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분양가는 전용 59㎡가 3억9,000만 원대, 전용 72㎡가 4억3,000만 원대, 전용 84㎡가 5억3,000만 원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전매제한이 없어 실수요자와 투자수요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 예정이며, 당첨자 서류접수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정당계약은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동,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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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5.15 08:40 수정 2026.05.1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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