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_킨디라운지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이하 음레협)가 운영하는 킨디라운지가 다가오는 6월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열리는 주목할 만한 라이브 공연들을 소개한다.
유어썸머 소속 밴드 루아멜은 6월 1일 서울 문래 ‘숲세권 라이브’에서 ‘MONDAY:SOOP [LUAMEL(루아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루아멜은 깊이감 있는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무드로 꾸준히 라이브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먼데이프로젝트와 숲세권 라이브가 함께하는 기획 공연으로, 루아멜의 신곡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6월 5일에는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크랙샷과 더 픽스가 함께하는 ‘OUR TARGET : 크랙샷X더 픽스’가 열린다. 최근 각종 페스티벌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두 팀은 이번 공연에서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보컬리스트 소유는 6월 6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 ‘Off Hour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29일 발매된 소유의 세 번째 EP [Off Hours] 발매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신보 전곡 퍼포먼스를 비롯해 댄스곡, 발라드, OST 등 다양한 대표곡들을 풀 밴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날 루비레코드 소속 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은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단독공연 ‘동화: 動花’를 개최한다. 최근 다양한 음악 방송 출연 및 라이브 활동을 통해 보다 확장된 밴드 사운드와 무대 구성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은 우예린의 첫 스탠딩 단독 콘서트로 진행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킨디라운지는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국내 인디 공연과 아티스트, 최신 음악을 큐레이션하며 국내 인디 음악 신의 다채로운 흐름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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